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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북서부 반무장단체 집회서 자살폭탄 공격…14명 사망

1시간 전조회 75파키스탄, 카발

파키스탄 카이베르파크툰크 주 스왓 계곡의 카발 지역에서 반무장단체 집회에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했다. 최소 14명이 사망하고 2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망자에는 경찰관들도 포함됐다. 무장단체의 재침투를 우려한 지역 주민들의 평화 시위가 공격 대상이 됐다.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반무장단체 집회를 노린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최소 14명이 사망했다. 지역 경찰청장 오마르 칸은 사건이 카이베르파크툰크와 주 스왓 계곡의 카발 지역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시위자들은 경찰서 인근에 모여 반무장단체 구호를 외치고 평화를 촉구하던 중 자살폭탄범의 공격을 받았다. 사망자에는 경찰관들도 포함되어 있으며, 2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스왓 계곡은 과거 탈레반 계열 무장단체의 거점이었던 지역이다. 이 지역 주민들은 무장단체의 귀환을 우려해 반발 집회를 개최했던 상황이다. 지방 관계자들은 공격 경위와 배후 세력 규명에 나섰다. 카이베르파크툰크와 주는 파키스탄 내에서도 보안 위협이 상존하는 지역으로, 과거 여러 테러 사건의 무대가 되어왔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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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테러#자살폭탄#스왓계곡#무장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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