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파키스탄 행정 카슈미르 라왈라코트에서 지역 선거 첫날 시위대에 보안군이 실탄을 발포해 최소 19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했다. 시위대는 정치 개혁과 선거 보이콧을 요구하며 도로를 봉쇄했다.
아미네스티 인터내셔널은 7월 28일 성명을 내고 통신 블랙아웃 해제와 치명적 무력 사용 조사 를 촉구했다. 코틀리 등 다른 지역에서도 충돌이 보고됐다.
하와자 아시프 파키스탄 국방장관은 7월 29일 시위대를 '인도와 같은 적'으로 지칭하며 대화 불가 입장을 밝혔다. 사망자 수는 20명까지 늘어난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