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예측시장에서 가디 아이젠콧이 차기 이스라엘 총리가 될 가능성을 나타내는 YES 확률이 24시간 동안 17.2%p 올라 50.1%에 도달했다. 같은 기간 거래량은 12만 7천554달러를 기록했다.
10월 27일 총선 결과 야시르당이 이끄는 아이젠콧 진영과 네타냐후 진영이 각각 과반에 미치지 못한 채 교착 상태에 빠졌다. 11월 1일 아이젠콧은 야당 지도자들과 만나 연정 구성 조건 네 가지를 제시하며 네타냐후 정책 철회를 강조했다.
현재 50% 수준은 베팅 참여자들의 집단 추정치일 뿐 실제 당선 여부를 의미하지 않는다. 대통령의 연정 협상 지명권 행사와 의회 내 지지 확보 여부가 향후 관전 포인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