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여정, 핵무기 강화 계속 의지 표명…ASEAN 비핵화 촉구 거부

7월 26일60북한

북한의 김여정 국무위원회 제1부부장(최고지도자 김정은의 여동생)이 한반도 완전비핵화를 촉구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외교장관들의 주장을 강하게 거부하며 핵무기 능력 강화를 "순간도 멈추지 않고"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여정은 ASEAN의 비핵화 촉구를 "책임감 있는 핵국가"에 대한 또 다른 적대 행위라고 규정하며 이를 명백히 거절했다. 이는 국제사회의 비핵화 압박에 대한 북한의 강경한 입장을 다시 한 번 드러낸 것으로, 한반도 긴장 국면이 계속될 것임을 시사한다.

북한은 그동안 미국과의 대화 및 국제적 제재에도 불구하고 핵무기 고도화 정책을 유지해왔으며, 이번 발언은 그러한 의지를 재확인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향후 한반도 정세와 대북 외교 전략 재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지적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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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무기#김여정#ASEAN 외교#한반도 비핵화#국제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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