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이 여전한 위협이라고 강조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은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지 않았다"며 "우리가 이를 지연시켰지만, 그들은 핵폭탄 생산을 위해 핵 프로그램을 갱신할 의도를 완전히 버리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란의 핵 위협을 암에 비유하며 "이 암 같은 성장을 뿌리 뽑지 않으면 죽는다. 우리가 그렇게 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암은 전이될 수 있고, 전이가 있으면 새롭고 매우 현실적인 위협으로 다시 발전할 수 있다"며 지속적인 경계를 촉구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갱신하려 한다"고 지적하면서 "나는 이미 한 번 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을 막았고, 내가 총리로 있는 한 계속 그렇게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