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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브란덴부르크 전력망 공격에 사제 로켓 20발 이상 사용…송전선 단락 노려

1시간 전157독일, 브란덴부르크
독일 브란덴부르크 전력망 공격에 사제 로켓 20발 이상 사용…송전선 단락 노려

빌트와 벨트에 따르면 독일 브란덴부르크 전력망 공격에 사용된 사제 로켓 20발 이상이 전력망 교란을 목적으로 설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로켓에는 구리선이 장착됐으며, 구리선이 공중 전력선에 얽혀 단락을 일으키도록 설계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소 2발이 고압 송전선에 명중해 경미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실제 발사된 로켓의 정확한 수는 확인되지 않았다.

독일 브란덴부르크 전력망 공격에 전력망을 교란하기 위해 제작된 사제 로켓 20발 이상이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빌트와 벨트에 따르면 해당 로켓에는 구리선이 장착돼 있었다. 이 구리선은 공중에 설치된 전력선에 얽히도록 설계됐으며, 전력선과 접촉해 단락을 일으키는 방식으로 전력망을 교란하려 한 것으로 전해졌다.

로켓의 작동에는 아날로그 방식의 타이머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최소 2발은 고압 송전선에 명중해 경미한 피해를 발생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실제로 몇 발의 로켓이 발사됐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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