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Z-TV 기상팀은 매사추세츠에 금요일(11월 5일) 폭우와 국지적 홍수 가능성을 경고했다. 보스턴은 최근 3주간 측정 가능한 강수가 없었던 최장 건조 기간을 기록 중이다.
금요일 오후 늦게부터 밤사이 열대성 강우대가 동부 매사추세츠를 강타할 것으로 보이며, 동남부 플리머스·브리스톨 카운티와 케이프 코드 지역에 1~5인치의 비가 집중될 수 있다. 보스턴 지역은 이 강우대의 가장자리에 있어 1인치 미만의 비가 예상된다.
건조한 토양으로 대규모 홍수 위험은 낮지만, 도시 지역 도로 침수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비는 토요일 새벽 해안으로 빠져나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