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 공화국 전역에 vaguada로 인한 폭우가 지속되면서 사마나, 라로마나, 엘세이보 등 여러 주에서 홍수와 주택·농경지 피해가 보고됐다. COE는 10개 주와 수도권에 황색 경보를 발령했다. 주민들은 하천 도강과 야외 활동을 자제하라는 지침이 내려졌다.
도미니카 공화국 폭우로 여러 주 홍수 피해
21시간 전0조회 0도미니카 공화국, 산토도밍고
최근 며칠간의 폭우로 사마나, 라로마나 등 10여 개 주에 홍수와 피해가 발생했다. COE가 황색 경보를 발령하고 주민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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