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외교·국제

런던 법원, 중국 대사관 부지 개발 승인 결정 합법 판단

1시간 전조회 1영국, 런던

런던 법원이 중국의 런던 왕실 조폐국 부지 내 대사관 건설 승인을 합법으로 판단 주민 측이 인권·안보 우려를 근거로 제기한 이의를 기각 영국 정보기관은 예방 조치로 위험 통제 가능하다고 평가

번험 영국 신임 총리 정책 추진과 반발
  1. ⋯ 보도 4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2. 앤디 번험 영국 신임 총리, 유럽과의 관계 개선할 수 있을까5 · 7월 24일핵심
  3. 영국 지역 시장들, '노 10 노스' 계획의 핵심 정책 결정 역할 담당6 · 7월 24일후속핵심
  4. ⋯ 보도 10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5. 폴란스키의 녹색당, '번햄 효과'에 대비17 · 4일 전반응핵심
  6. ⋯ 보도 1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7. 유럽 산불 확산, 인도 청년 시위 물결, 영국 신임 총리 앤디 번햄 취임19 · 3일 전후속핵심
  8. ⋯ 보도 4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9. 런던 법원, 중국 대사관 부지 개발 승인 결정 합법 판단24보 · 지금 읽는 기사

영국 런던 고등법원은 7월 31일 영국 정부가 중국의 런던 왕실 조폐국 구 부지 내 '슈퍼 대사관' 건설을 승인한 결정이 합법이라고 판정했다. 법원은 인근 주민들이 제기한 사법 이의를 기각했다.

법원은 원고들이 인권 침해가 자신들에게 직접 발생할 가능성을 증명하는 '합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소송을 기각했다.

영국 정보기관은 앞서 관련 안보 위험이 적절한 예방 조치를 통해 통제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중국은 런던 중심부의 위치한 이 부지에 대규모 외교 시설 건설을 추진해왔으며, 관련 결정을 둘러싼 안보 우려가 계속 제기되어 왔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영국-중국 관계#런던 대사관#외교#사법 판결#안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