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공사비 산정 방식 손질로 2030년 4000억 절감

38분 전3대한민국, 서울

LH가 공공주택 공사비 산정 방식을 손질했다. 표준품셈과 시장단가를 비교해 낮은 금액을 설계단가로 적용한다. 올해 하반기 발주부터 451억 원을 절감했고, 2030년까지 4000억 원 절감을 기대한다.

LH가 공공주택 공사비 산정 방식을 손질해 비용 절감 효과를 추진하고 있다.

표준품셈과 시장단가를 비교한 뒤 더 낮은 금액을 설계단가로 적용하는 방식이 도입됐다. LH는 올해 하반기 발주 물량부터 이를 적용하며 451억 원을 절감하는 등 가시적 성과가 나왔다.

이번 조정은 장기적으로 공공주택 사업비의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 LH는 2030년까지 4000억 원 절감을 기대하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발주 단가 산정 관행과 예산 집행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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