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4분기 과천과 구리 등 전국 16개 단지에서 건설형 임대주택 4,663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해당 물량은 수도권에 76%가 집중되며, 행복주택과 통합공공임대주택으로 구성된다. 입주자 모집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이달부터 청약이 시작된다.
이번 공급은 임대주택 수요가 많은 지역에 물량이 배분되는 형태로, 단지별 청약 일정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수요자의 청약 참여와 지역별 경쟁률이 분산되는지 여부가 향후 관전 포인트로 거론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