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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국대 2루수 연장 10회 결승포! 두산, SSG 5연승 저지하고 2연승

3시간 전조회 0대한민국, 인천

두산 박준순(20세)이 SSG 상대로 연장 10회초 결승 홈런을 기록했다. 벤자민 투수는 6이닝 무자책 호투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두산은 SSG의 5연승을 저지하고 2연승을 거두었다.

두산 베어스의 박준순 선수가 SSG 랜더스를 상대로 연장 10회초 첫 구를 결승 홈런으로 날려 2연승을 기록했다. 20세의 젊은 국대 2루수 박준순은 접전을 이끌어가며 팀의 중요한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경기에서 두산의 선발 투수 벤자민은 6이닝을 무자책으로 소화했으며, 세베리노는 2안타를 기록했다. SSG는 5연승의 기세를 잃고 패배를 당했다.

박준순의 연장 10회 결승포는 경기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며 두산의 2연승을 완성했다. 최근 두산은 SSG의 5연승을 저지하면서 팀의 기세를 올리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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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두산베어스#박준순#연장전#결승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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