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의 허위 종결 문제에 대해 최종 책임자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지시했습니다. 현재 매년 1,200~1,300명이 실종 후 사망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정부 차원의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경찰의 허위 보고 및 사건 삭제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정부는 실종 사건을 국가 관리 체계에 포함할 방침입니다. 이는 개별 경찰청 단위의 자의적 판단으로 인한 실종 사건 누락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추적과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