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와 인근 해안 지역이 기록적인 킹타이드로 인한 홍수 위험에 직면했다. 국립기상청은 LA 카운티에 홍수 자문, 오렌지·샌디에이고 카운티에 경보를 발령했다.
이미 수 주간 거센 파도에 시달린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은 추가적인 높은 조수로 해변 침식과 해안가 주택 피해가 예상된다. Metrolink은 해안 노선 운행을 중단했다.
이번 현상은 10월 24~25일 집중 보도됐으며, LA 메트로 지역 주민과 인프라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기상 당국은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