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2026년 8월 23일 오후 4시에 내일 8월 24일 오전 11시부터 발효되는 풍랑주의보와 폭염경보, 열대야주의보를 발표했다.
풍랑주의보는 서해남부와 제주도 남쪽 해역의 6개 지역에 발령됐다. 서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 서해남부남쪽안쪽먼바다, 서해남부남쪽바깥먼바다,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 제주도남동쪽안쪽먼바다, 제주도남서쪽안쪽먼바다가 해당한다.
폭염경보는 경기도 8개 지역, 전라남도 11개 지역, 전북자치도 8개 지역, 경상북도 6개 지역, 경상남도 10개 지역, 제주도, 광주, 대구, 부산, 울산, 세종 등 전국 광범위 지역에 내려졌다. 경기도는 오산, 평택, 이천, 안성, 화성, 용인남부, 여주동남부, 여주서부가 포함됐으며, 전라남도는 담양, 장성, 광양, 순천, 신안, 흑산도·홍도, 나주동남부 등이 경보 지역이다.
폭염주의보는 경기도, 강원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라남도, 전북자치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제주도, 서울, 인천, 대전, 부산, 세종, 울릉도·독도 등에 발령됐다. 기상청은 2023년 5월 15일부터 기온과 습도를 고려한 체감온도 기반으로 폭염특보를 운영하고 있다.
열대야주의보는 경기도, 강원도, 충청남도, 전라남도, 전북자치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제주도, 서울, 인천, 광주, 부산, 울산, 울릉도·독도 등 전국 해안·남부 지역에 발령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