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2026년 8월 25일 오전 11시부터 효력을 갖는 기상특보를 발표했다. 풍랑주의보는 남해동부바깥먼바다와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에 발효된다.
폭염경보는 경기도(김포, 오산, 평택 등 10개 지역), 강원도(동해평지, 동해산지, 삼척평지 등 5개 지역), 충청남도(공주, 부여, 청양 등), 전라남도(담양, 장성, 광양 등 14개 지역), 전북자치도(5개 지역), 경상북도(27개 지역), 경상남도(18개 지역), 서울, 광주, 대구, 부산, 울산, 세종(남부) 등 전국 광범위한 지역에 발령된다.
폭염주의보는 경기도 추가 지역, 강원도 전역, 충청권, 호남권, 경상권의 여러 지역과 울릉도·독도에 내려진다. 열대야주의보는 경기도, 강원도 해안 지역, 전라·경상권의 주요 도시와 제주도, 부산, 울산 등을 중심으로 발효된다. 기상청은 2023년 5월 15일부터 기온과 습도를 고려한 체감온도 기반으로 폭염특보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