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 하원 법사위 차별 보고서에 유감 표명

7월 2일2대한민국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미 하원 법사위의 한국 기업 차별 보고서에 유감을 표명했다. 보고서가 쿠팡 측 주장만 일방적으로 반영했다고 지적했다. 한국 정부는 미국 의회의 일방적 주장에 공식적으로 반박했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의 '한국의 미국기업 차별' 보고서에 공식 유감을 표명했다.

외교부는 보고서가 쿠팡 측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 하원 법사위는 최근 한국이 미국 기업들을 차별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이 중 쿠팡과 관련된 내용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의 입장은 한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반영한 것으로, 미국 의회의 일방적 주장에 대한 공식적 반박이다. 향후 양국 간 통상 및 규제 이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외교적 쟁점으로 주목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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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외교#미 하원#통상 분쟁#규제#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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