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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무더위 계속, 내일까지 열대야…남해안·동해안 너울 주의

1시간 전조회 2대한민국

전국 무더위 계속되며 최고기온 27~34℃, 내일까지 열대야 예상…건강관리 각별히 유의 오늘 강원동해안·경상권·제주도에서 곡에 따라 약한 비 예상, 강수량 5mm 안팎 남해안·동해안·제주도 해안 너울 주의, 대부분 해상에 풍랑 경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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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10일 발표한 전국 예보에 따르면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되며 내일까지 열대야가 예상된다. 오늘 최고기온은 2734℃, 내일도 2734℃로 예보돼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역별로는 오늘 중부지방이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동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예상된다. 아침까지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에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오전까지 제주도에서 비가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동해안·산지,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제주도 모두 5mm 안팎이다.

내일은 중부지방이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흐림이 지속된다. 모레부터 날씨가 점진적으로 맑아지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에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예상된다. 해상에서는 대부분 풍랑이 예보되고 있으며, 특히 남해안, 동해안, 제주도 해안에서 너울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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