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카드사 중금리대출 총량 규제 전액 제외로 서민금융 확대

8월 28일7대한민국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총량 규제를 완화하면서 중금리대출에 대한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했다. 카드사는 중금리대출에 대해 총량 규제에서 전액 제외되는 혜택을 받으며, 10월부터 사잇돌대출Ⅱ 등 정책 상품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이 조치는 대출 총량 규제 속에서도 서민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려는 취지로 추진됐다. 카드사에 대한 전액 제외 혜택은 중금리 대출 시장을 활성화하고 금리 부담이 큰 저신용자들의 자금 조달 경로를 다양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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