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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전국 광범위 폭염중대경보·경보 발표

1시간 전조회 118대한민국

기상청이 8월 5일부터 시행되는 폭염중대경보·경보를 발표했다. 경기·전라·전북 등 광범위 지역이 폭염중대경보 대상으로 지정됐다. 폭염주의보·열대야주의보까지 포함해 전국 대부분이 고열 기상특보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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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8월 4일 오후 10시 폭염중대경보와 폭염경보를 동시에 발표했다. 5일 오전 11시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폭염중대경보는 경기·전라·전북·서울·인천·광주의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발령됐다. 경기도 안산·김포·고양 등 14개 시·읍면과 전남 장성·광양·순천 등 5개 지역, 전북 전주, 서울, 인천 강화·북부, 광주 동부가 포함된다. 폭염경보는 경기·강원·충청·전라·경북·경남·제주·인천·대전·광주·대구·부산·세종 등 전국 13개 시도 다수 지역으로 확대됐다.

아울러 폭염주의보는 서해5도와 강원·충청·전라·경북·경남·제주·부산·울산의 산간·도서지역에, 열대야주의보는 경기·서해5도와 강원·충청·전라·경북·경남·제주·서울·인천·광주·대구 등에 발령됐다. 이는 티베트 기압의 강화로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상층 대기가 매우 뜨거워진 결과로 분석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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