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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카카오·KT,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연내 대국민 서비스

1시간 전4대한민국
SKT·카카오·KT,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연내 대국민 서비스AI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SK텔레콤, 카카오, KT 컨소시엄을 '모두의 AI' 사업자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3사는 범용 AI 챗봇과 공공 AI 서비스 개발을 담당하며 연내 시범 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한다. 정부는 국내 AI 생태계 육성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통해 개인·기업·공공이 모두 혜택받는 AI 기반 사회를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국민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프로젝트의 사업자로 SK텔레콤, 카카오, KT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3사는 외산 AI를 뛰어넘는 범용 AI 챗봇과 복잡한 신청 절차를 대신하는 공공 AI 서비스 개발을 맡는다. 이 프로젝트는 국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개형 생성 AI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정부의 전략이다. 정부는 올해 안에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후 단계적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국 대형 통신·플랫폼 기업들의 참여로 국내 AI 생태계를 육성하고, 국제 경쟁력을 높이려는 정책 기조가 반영됐다. 정부는 이번 선정을 통해 개인·중소기업·공공 부문이 모두 혜택을 볼 수 있는 AI 기반 사회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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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정부 정책#SK텔레콤#카카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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