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분기 GDP 성장률이 4.3%로 2022년 말 이후 최저 수준으로 둔화되면서 수출·첨단산업과 국내소비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중국 공산당 이론지도 AI 산업 호황과 전통산업 침체 간 '온도 격차'를 공식 인정하며 기술 발전이 일반 국민을 소외시켜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