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보건당국은 10월 3일 첫 수입 에볼라 사례 이후 100명 이상의 접촉자가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첫 20명이 21일 모니터링을 마치고 귀가했다.
추가 사례 발생에 따라 격리와 검사 작업이 지속되고 있으며, 지역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에볼라 접촉자 100명 이상이 격리 중이다. 보건당국이 격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케냐 보건당국은 10월 3일 첫 수입 에볼라 사례 이후 100명 이상의 접촉자가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첫 20명이 21일 모니터링을 마치고 귀가했다.
추가 사례 발생에 따라 격리와 검사 작업이 지속되고 있으며, 지역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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