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은 케냐에서 에볼라 첫 확진 사례가 확인된 후 국가 보건 경보를 격상했다. 케어테이커 보건장관은 국경 검역을 강화하고 15개 고위험 카운티와 주바 국제공항에서 선별 검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아직 남수단 내 확진 사례는 없으나 DRC와 우간다 경유 이동으로 인한 전파 위험이 커졌다. WHO는 남수단의 대비 수준이 65%까지 향상됐다고 평가했다.
남수단, 케냐 에볼라 확진에 경보 격상
13시간 전0조회 0남수단, 주바
남수단 보건당국이 케냐에서 첫 에볼라 확진 사례가 보고된 후 국가 경보 수준을 높였다. 주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경 지역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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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보건#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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