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IDF)의 에얄 자미르 참모총장이 요르단강 서안지구(사마리아 지역)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 현장을 찾아 초기 조사와 상황 평가를 실시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실에 따르면 자미르 참모총장은 아비 블루트 중부사령관과 현지 지휘관들과 함께 사건 현장을 방문해 초기 조사 결과를 보고받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사건의 경위와 대응 과정에 대한 분석을 진행 중이며, 현장 치안 유지와 추가 위협 방지를 위한 군사적 조치를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과 치안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시된 것으로, 이스라엘군은 해당 지역의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