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바스 알리아바디 이란 에너지 장관이 앞으로 폭우가 내릴 가능성을 언급하며, 관련 피해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알리아바디 장관은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며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더라도 현재 이란은 물이 부족하고 물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라며 강수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모든 피해를 막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앞으로 닥칠 상황에 대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관련 상황에 당황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