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무역부 장관 부디 산토소는 9월 23일 전략적 천연자원 수출을 위한 '단일 창구' 수출 시스템을 2026년 12월 말까지 완전히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자원 수출 절차를 간소화하고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배경으로 인도네시아는 ASEAN 전력망 참여를 위해 전력 가격 협상을 진행 중이며,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 바흘릴 라하달리아가 이를 확인했다. ASEAN 지역 에너지 협력 강화가 목표다.
이 조치는 인도네시아의 자원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ASEAN 경제 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출처: BERNA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