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SKK Migas는 10월 24일부터 싱가포르로의 천연가스 수출을 31 BBTUD 줄였다. 국내 산업 원료 우선 공급을 위한 조치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자국 산업 수요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으며, 이번 조치는 계약 범위 내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에너지청(EMA)은 감소분이 전체 수요의 2% 미만이라고 설명했다.
싱가포르 PM 로렌스 웡은 모든 당사자가 약속을 지킬 것을 기대하며, 필요 시 구제 조치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양국 에너지 협력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