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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폭염 및 가뭄 심화

기사 23일 전 시작 · 최근 2시간 전

영국 잉글랜드와 웨일스가 7월 기록적 폭염으로 공식 가뭄을 선포했으며, 남부 지역은 평년 강수량의 1%만 기록했다. 앞서 5~6월 폭염으로 2,87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극한기후의 인명피해가 심화되고 있다.

  1. 1재해·재난3일 전

    영국 남부 잉글랜드, 5~6월 폭염 관련 사망자 2,877명…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

    영국 남부 잉글랜드에서 5~6월 폭염 관련 사망자가 2,877명으로 추산됐다. 지난해 폭염 관련 사망자 수의 약 두 배에 달하는 규모로 집계됐다. 5월과 6월 모두 영국의 월별 최고기온 기록이 경신됐으며 최종 통계는 2027년 상반기 발표된다.

  2. 2재해·재난2시간 전

    영국 잉글랜드·웨일스, 폭염으로 7월 기록적 가뭄 직면

    잉글랜드 절반과 웨일스 전역이 공식 가뭄 선포, 7월이 기록상 가장 건조한 달이 될 전망 남부 잉글랜드는 평년 강수량의 1%만 기록하며 극심한 가뭄 상황 직면 5월 이후 4차 폭염과 산불로 농업·생태계 피해 확산, 기후 위기 심각성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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