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필리조선소, 美 국방사업 진출…'골든돔' 지원선 건조 수주

7월 19일8미국, 펜실베니아

한화필리조선소가 미 해군 '골든돔' 지원선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 주 지사 등이 참석해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 조선업의 미국 국방시장 진출 확대를 의미하는 성과다.

한화필리조선소가 미국의 국가안보 사업에 본격 진입한다. 이 회사는 미 해군 '골든돔'(Golden Dome) 프로젝트 지원선 건조를 수주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 조쉬 샤피로 펜실베니아 주지사, 이재명 대통령,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김정관 산업부장관, 토드영 인디애나주 상원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 데이비드 김 한화필리조선소 대표가 프로젝트를 주도한다.

이 계약은 한국 조선업의 미국 국방시장 확대를 의미한다. 한화필리조선소는 미국 동부 조선 산업의 거점으로서 고부가가치 방위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향후 양국 방위산업 협력 확대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한화필리조선소#미국 국방#조선업#경제협력#한미 협력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