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SK하이닉스 '일본 반도체공장' 합작설 부인…최태원 'CIS 스터디 중'

56분 전5대한민국, 일본
SK하이닉스 '일본 반도체공장' 합작설 부인…최태원 'CIS 스터디 중'AI

SK하이닉스가 일본 반도체 합자공장 설립설을 부인하고 현재는 스터디 단계라고 명확히 했다. 최태원 회장이 한·일 경제공동체 협력을 제안하며 AI, 미래산업 분야 협력을 강조했다. 영상센서(CIS) 관련 사업 진출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가 31일 일본 내 반도체 합자공장 설립설을 부인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최근 일본 경제계와의 간담회에서 '일본에 반도체 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라고 발언한 것으로 보도된 데 대해, 회사 측은 '스터디 단계일 뿐 합작공장 설립이 아니다'라고 명확히 했다.

최 회장은 한·일 경제 협력을 강조하며 청년, 인공지능(AI), 미래산업 분야의 협력을 제안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현재 일본에서 영상센서(CIS) 관련 사업 진출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동시에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경제공동체 수준의 한·일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한국의 결혼 의향 조사에서 81.4%가 긍정 응답한 반면, 일본은 57.6%에 머물렀다며 양국 청년층의 인식 차이를 지적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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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반도체#일본#최태원#경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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