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임시선거위원회(CEP)가 국가 선거 일정을 수정해 1차 투표를 2027년 7월 18일로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이전 계획이었던 올해 선거가 두 차례 연기된 데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치안 위기가 투표 준비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으며, 정치 단체들은 선거 과정 계획을 비판하고 있다.
아이티, 선거 2027년 7월로 연기
15시간 전0조회 0아이티, 포르토프랭스
아이티 임시선거위원회가 국가 선거 1차 투표를 2027년 7월 18일로 연기했다. 치안 위기로 인해 투표 준비가 어려워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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