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정부, 수입·도로·치안 최우선 과제로 설정

17시간 전0라오스, 비엔티안

라오스 정부가 10월 회의에서 수입 증대, 도로 개선, 공공 치안을 최우선 과제로 정했다. 11월부터 구체적 실행 계획을 추진한다.

라오스 정부는 10월 22~23일 총리 주재 월례회의에서 11월 주요 과제를 확정했다. 범죄 대응 강화, 수입 징수 확대, 도로 정비, 농업 생산 증진이 핵심이다. 디지털 전환과 환경 보호, 친환경 교통도 병행 추진한다. 10월 실적 검토 결과 마약 사건 322건 처리, 사기 조직 11개 해체, 총기 136정 압수 등의 성과를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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