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국립선거연구소(INE) 위원장 과달루페 타데이 자발라가 10월 25일 사임서를 제출했다. 하원에 전달된 사임서에는 개인적·기관적 이유가 언급됐다.
타데이 위원장은 재임 중 불법 계약 의혹으로 감사원의 조사를 받았다. 여당과 야당 모두 침묵하거나 제한적 반응을 보였다.
하원은 후임자를 선출해 2027년 선거를 준비할 예정이다.
멕시코 INE 위원장 타데이 사임
1일 전0조회 0멕시코, 멕시코시티
과달루페 타데이 INE 위원장이 10월 25일 사임했다. 계약 비리 의혹과 감사 조사로 인한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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