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가 김해에서 개최한 복합재난 훈련에서 도시가스 사고 대응 역량을 점검했습니다. 훈련은 굴착공사 중 배관 파손으로 인한 가스 누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습니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패드를 활용해 가스 누출에 대응하는 과정을 검증했습니다. 드론과 실시간 영상장비를 투입해 현장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확인했습니다. 훈련에는 12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경남에너지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했으며, 도시가스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절차와 기관 간 협력 방안을 점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