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GC녹십자,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 획득

1시간 전1인도, 대만
GC녹십자,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 획득AI

GC녹십자가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의 인도와 대만 품목허가를 획득했습니다. IV 제형은 인도·대만, ICV 제형은 대만에서 각각 허가를 받았습니다. 이로써 헌터라제는 전 세계 14개국(IV)과 4개국(ICV)에서 치료제로 사용됩니다.

GC녹십자가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의 인도와 대만 품목허가를 획득했습니다. 헌터라제 IV 제형은 인도와 대만에서, ICV 제형은 대만에서 각각 허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허가로 헌터라제는 전 세계 14개국에서 IV 제형으로, 4개국에서 ICV 제형으로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도와 대만은 아시아 주요 시장으로, 이번 제품 허가는 GC녹십자의 아시아 지역 사업 확대를 의미합니다.

헌터증후군은 리소솜 축적질환으로 분류되는 희귀질환입니다. 신체 내 특정 효소 결핍으로 인해 세포 내 물질이 축적되어 다양한 신체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합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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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제약산업#희귀질환#GC녹십자#품목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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