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국대 2루수 박준순, 연장 10회 초구 결승포…두산 SSG 5연승 저지

7월 28일49대한민국, 인천

두산 박준순(20)이 연장 10회 초 결승 홈런으로 SSG 상대 극적 승리 주도 SSG 5연승 저지, 두산 2연승 달성 벤자민 6이닝 무자책, 국대 2루수의 압박감 속 결정적 한방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박준순(20)이 29일 인천에서 벌어진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 초 결승 홈런을 날려 팀의 2연승을 견인했다.

박준순은 10회 초 첫 구에서 결승포를 폭발시키며 극적인 승리를 만들었다. 국가대표 2루수로 활약 중인 그는 이번 홈런으로 팀이 상대방의 5연승 행진을 저지하도록 도왔다.

이 경기에서 두산은 벤자민 투수가 6이닝 무자책으로 호투했으며, 세베리노가 2안타를 기록하며 공세를 펼쳤다. 박준순의 결승포는 경기의 흐름을 한순간에 바꾼 결정적 장면으로 평가되며, 20세의 젊은 선수가 중압감 속에서 보여준 집중력이 주목받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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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두산베어스#박준순#결승홈런#SSG랜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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