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3년 만에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11곳을 선정했습니다.
이 사업으로 2030년까지 서울 전역에서 총 1만 7,881호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후보지는 광진구 등 서울 내 여러 지역으로, 용산·서초 등 11곳이 포함됩니다.
도심 내 주택 공급 속도와 분산 효과가 기대되지만, 향후 세부 일정과 실제 공급 물량의 조정 여부는 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부의 다음 단계에서 각 후보지의 사업 추진 계획이 구체화될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