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글로벌 피우다프로젝트를 통해 선정한 국산 AI 서비스 6종을 일본 현지 고령자 돌봄 현장에 적용해 실증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은 현장 적용 과정에서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기능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축적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국내외 사업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움직임은 고령자 돌봄이라는 수요가 뚜렷한 분야에서 국산 AI의 현지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다만 구체 서비스 내용이나 일정, 성과 지표는 제시되지 않아 향후 실증 결과에 따라 확장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