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

민주당, 박근혜 초청한 국힘에 '헌정질서 모욕' 비판

1시간 전2대한민국
민주당, 박근혜 초청한 국힘에 '헌정질서 모욕' 비판AI

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국민의힘의 박근혜 전 대통령 연찬회 초청을 '헌정질서 모욕'으로 비판했다. 박근혜는 국힘 연찬회에서 강연할 예정이며, 민주당은 이를 과거 퇴행이자 촛불 시위 모욕이라 반발했다. 국힘은 박 전 대통령을 국민 통합의 목소리를 낸 인물로 평가하며 여야 간 과거사 인식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국민의힘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당 연찬회에 초청한 것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 의원은 "헌정질서를 모욕하는 기이한 퇴행"이라고 지적했다.

박근혜는 국민의힘 연찬회에서 강연을 맡기로 했으며, 이에 대해 민주당은 과거로의 퇴행이자 촛불 시위를 모욕하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국민의힘은 박 전 대통령을 "국민 통합의 목소리를 내온 분"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초청은 여야 간 헌정질서와 과거사 인식을 둘러싼 갈등을 드러낸다. 민주당은 박 전 대통령의 국정원 댓글 조작, 세월호 참사 대응 등을 이유로 상징적 거리를 유지해 왔으며, 이번 초청이 그러한 역사적 평가를 훼손한다는 입장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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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국민의힘#민주당#정치 갈등#헌정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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