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차고스 협정 트럼프 대통령 맞춤 조정 불가능' 입장

1시간 전3영국, 런던
영국, '차고스 협정 트럼프 대통령 맞춤 조정 불가능' 입장AI

영국 관계자들은 차고스 협정이 트럼프 대통령의 반대로 보류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총회에서 협정을 '끔찍한 거래'라고 비난했다. 영국 내부 인사들은 대통령이 입장 변화 없이는 협정 재추진이 어렵다고 본다.

영국 관계자들은 차고스 제도 협정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대가 계속되는 한 보류 상태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로선 협정을 미국 대통령의 입맛에 맞게 조정할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총회에서 앤디 번햄 영국 총리와의 회담 중 3자 협정을 '끔찍한 거래'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이에 번햄 총리는 이 구상을 부활시킬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거라며 '확신'한다고 밝혔으나, 영국 내부 인사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입장을 바꾸지 않는 한 협정 재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차고스 협정은 영국과 모리셔스 간 영토 협상으로, 인도양 전략 요지인 디에고 가르시아의 지위 문제를 포함하고 있다. 미국은 해당 해역에 군사 기지를 운영하고 있어 협상에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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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스 제도#영국-모리셔스 협상#트럼프 행정부#디에고 가르시아#국제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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