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전자제품 브랜드 브라운이 12년 만에 플래그십 전기면도기의 세대교체를 단행했습니다. 신제품 '네보'는 3세대 플래그십 모델로 출시됐습니다.
브라운은 지난 8월 20일 서울 성수동에서 신제품 언팩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배우 공유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플래그십 제품 라인업의 장기간 유지 후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한 세대교체는 프리미엄 전기면도기 시장에서 소비자의 신제품 수요와 브랜드 혁신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