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beo의 현재 도시 순위를 2026년 8월 26일 KST 기준으로 확인한 결과, 서울의 생활비 지수는 72.3였다. 이 지수는 뉴욕을 100으로 놓은 상대값으로, 임대료는 제외한다.
이번 달 서울 지표
- 생활비 지수: 72.3
- 주거비 포함 지수: 50.0
- 임대료 지수: 24.1
- 식료품 지수: 84.9
- 외식비 지수: 47.9
- 현지 구매력 지수: 130.8
서울은 SBHNews가 선정한 20개 비교 도시 가운데 생활비 지수가 12번째로 높았다. 같은 비교군에서 가장 높은 도시는 취리히(126.3), 가장 낮은 도시는 베이징(38.9)였다.
주요 도시 비교
- 서울: 생활비 72.3 · 임대료 24.1 · 현지 구매력 130.8
- 뉴욕: 생활비 100.0 · 임대료 100.0 · 현지 구매력 100.0
- 싱가포르: 생활비 93.1 · 임대료 69.3 · 현지 구매력 94.9
- 도쿄: 생활비 54.5 · 임대료 26.5 · 현지 구매력 128.8
- 런던: 생활비 90.4 · 임대료 67.3 · 현지 구매력 111.4
생활비가 높다고 실제 부담이 반드시 같은 비율로 커지는 것은 아니다. 현지 구매력 지수는 평균 순소득까지 함께 반영하므로 생활비·임대료와 나란히 확인해야 한다.
지수 해석과 한계
Numbeo 수치는 이용자 제보를 집계한 추정치이며 공식 물가 통계가 아니다. 도시 안에서도 주거 지역, 가구 구성, 소득과 소비 습관에 따라 실제 비용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 기사에 적힌 수치는 발행 시점 스냅샷이며 이후 원자료가 바뀌어도 소급 수정하지 않는다.
20개 도시의 생활비·임대료·식료품·외식비·구매력 비교하기
자료: Numbeo Cost of Living. Numbeo 데이터는 SBHNews의 CC BY 4.0 공개 콘텐츠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