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센서스튜디오속보외교·국제

이스라엘 총리실 "미·이스라엘 군사작전으로 중동 평화 확대 가능성 열려"

1시간 전조회 156이스라엘, 텔아비브

이스라엘 총리실이 미·이스라엘 공동 군사작전이 중동 평화 확대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브라함 협정 참여가 역사적 진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역내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외교 협력 확대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공동 군사작전이 중동 지역의 평화 협력 확대를 위한 새로운 기회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총리실은 성명을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동 군사행동과 이란의 무장세력 축에 대한 군사적 압박이 평화의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브라함 협정(Abraham Accords) 참여가 중동 평화에 역사적인 진전이 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번 성명은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발표됐으며, 이스라엘 정부는 군사적 우위를 기반으로 역내 외교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다만 성명은 정치적 입장을 담고 있는 것으로, 향후 사우디아라비아의 실제 참여 여부는 추가적인 외교 협상 결과에 달려 있을 전망이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이스라엘#미국#이란#사우디아라비아#아브라함협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