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아운, 미국 주도 '레바논-이스라엘 3자 프레임워크' 이행 방안 논의

7월 19일234미국, 워싱턴 D.C.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 만나 미국 주도 3자 프레임워크 이행을 논의했다. 미 국무부는 헤즈볼라 무장해제를 추진해온 레바논 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미국은 레바논의 주권 회복과 경제 회복 노력을 계속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조지프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 만나 미국이 주도하는 3자 프레임워크(Trilateral Framework)의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
미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루비오 장관이 아운 대통령 지도 아래 레바논 정부가 "레바논의 주권을 되찾기 위한 단호한 노력"과 헤즈볼라 "무장해제"를 추진해온 데 대해 "용기"를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이어 루비오 장관이 3자 프레임워크 이행을 지원하겠다는 미국의 의지를 재확인하고, 레바논 국민을 위한 "평화와 경제 회복, 더 나은 미래"를 달성하려는 레바논의 노력을 계속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미국#레바논#루비오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