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주요 도시들에 탄도미사일을 이용한 대규모 공격을 감행했다. 현지시간 19일 공격으로 5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으며, 키이우 시내 5개 지역이 피해를 입었다.
이번 공격은 양측이 주말 동안 주고받은 대규모 교환 공격 중 하나로, 민간인 사상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주요 시설을 목표로 탄도미사일을 투입했으며, 우크라이나군은 방공 대응을 펼쳤다.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양측 모두 대규모 공격 체계를 동원한 전략을 추진 중이다. 민간인 피해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며, 국제사회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