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주가 3.29% 급락…521.95달러 마감, 52주 고점 86%선
AMD 주가가 7월 24일 3.29% 하락하며 521.95달러에 장을 마쳤다. 52주 밴드 상단 584.73달러 대비 86% 지점에 위치하며 주간 상승폭은 3.6%로 제한됐다. 시총 8,524억 달러, PER 170.2배, EPS 3.05달러를 기록 중이다.
- AMD 주가 8.11% 급등, 544.43달러…반도체 강세 속1보 · 4일 전
- 인텔·AMD, 중국 서버 고객사와 장기 구매 확약 체결… 중국 내 일부 서버 CPU 가격 연초 대비 40% 이상 상승2보 · 2일 전
- AMD, 앤스로픽에 최대 50억 달러 투자…AI 칩 공급 협력3보 · 2일 전
- AMD 주가 3.85% 급락…AI 파트너십에도 519달러선 후퇴4보 · 1일 전후속
- AMD 주가 3.29% 급락…521.95달러 마감, 52주 고점 86%선5보 · 지금 읽는 기사
AMD 주가가 7월 24일 3.29% 하락한 521.9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당일 거래량은 2,708만 주를 기록했다. 52주 밴드 149.22~584.73달러 구간에서 현재가는 상단의 86% 지점에 해당한다.
무슨 일이 있었나
7월 24일 AMD는 앤스로픽에 최대 50억 달러 규모 투자를 결정하고 AI 칩 공급 협력을 발표했다. 같은 날 주가는 3.85% 급락하며 519달러선까지 후퇴했다. 7월 23일에는 인텔·AMD가 중국 서버 고객사와 장기 구매 확약을 체결한 사실이 확인됐으며, 중국 내 일부 서버 CPU 가격이 연초 대비 40% 이상 상승했다. 7월 25일에는 Bank of America가 AMD 주가 목표가를 2026년 전망으로 재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ric Trump가 지원하는 스타트업이 AMD 칩을 휴머노이드 로봇에 도입하고 군용 버전 개발에 나섰다는 보도도 나왔다. 시장은 AI 파트너십 확대와 중국 공급망 동향을 주목했다.
시장 반응과 데이터
주간(5거래일) 등락률은 +3.6%로 마감했다. 52주 고점 584.73달러 대비 현재가는 10% 이상 낮은 수준이다. 시총은 약 8,524억 달러이며 PER(TTM)은 170.2배, EPS(TTM)는 3.05달러다. 7월 1일 기준 애널리스트 의견은 적극매수 15건, 매수 33건, 보유 9건, 매도 0건으로 집계됐다. 최근 실적 흐름은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고평가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파급과 관전 포인트
AMD의 AI 칩 공급 확대는 엔비디아와 경쟁하는 데이터센터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중국 서버 CPU 가격 상승은 공급망 재편 가능성을 시사한다. 7월 22~23일 Advancing AI 이벤트 이후 후속 고객 수주 소식이 주목된다. 다음 실적 발표와 규제 관련 일정이 시장 변동성을 좌우할 전망이다. 경쟁사 동향과 지정학적 리스크도 지속 관찰 대상이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한 기사입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