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이 나라에서 이어지는 사건
- 트럼프 가족기업 이해충돌 규제 법안 추진트럼프 그룹이 조지아에서 제재 대상 파트너와 협력하며 이해충돌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 상원이 대통령 가족 사업의 윤리 규제를 강화한 클래리티법 수정안을 추진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윤리 규제에 동의하면서 법안 통과 가능성이 높아졌다.
- 우크라이나, 러시아 에너지 기반시설 장거리 공격 강화우크라이나가 7월 이래 러시아 민간 에너지 기반시설과 군사시설을 집중 공격하며 장거리 공격 범위를 확대 중이다. 9월 중순 모스크바·사마라 지역 정유시설 공격에 이어 우랄 지역 페름 정유소까지 타격 범위가 확대되었으며, 러시아의 석유 정제 능력 감소로 국내 연료 공급과 수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보도
트빌리시서 10대 2명 학교 공격 음모 혐의로 체포
트빌리시서 10대 2명 학교 공격 음모 혐의로 체포
조지아 검찰이 트빌리시 학교 공격을 계획한 10대 2명을 기소했다. 소셜미디어로 만난 용의자들이 학교 침입과 폭력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조지아 헌법재판소, 야당 정당 금지 소송 심리 개시
조지아 헌법재판소, 야당 정당 금지 소송 심리 개시
조지아 헌법재판소가 집권 여당이 제기한 5개 야당 정당 금지 소송 심리를 시작했다. 시민사회는 일당 독재 우려를 제기했다.
AI트빌리시서 정치범 석방 요구 시위 688일째 계속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친유럽 시위가 688일째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정치범 석방과 유럽연합 노선 복귀를 요구했다.
AI러시아, 조지아산 음료 수입 금지
러시아가 조지아산 와인·브랜디·맥주 등 특정 브랜드 음료 수입을 금지했다. 전문가들은 경제 압박과 압하지야 문제 연관성을 지적한다.
조지아 트빌리시서 반정부 시위 행진
조지아 트빌리시서 반정부 시위 행진
10일 트빌리시에서 '이바니시빌리 반대' 구호로 시위대가 행진했다. 경찰 폭력과 친러 정책에 항의하며 681일째 시위가 이어졌다.
조지아 경제장관 부총리로 승진
조지아 경제장관 부총리로 승진
마리암 크브리비슈빌리 경제장관이 부총리로 승진했다. 총리 후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AI조지아 여당 지지율 하락…IRI 여론조사 결과
국제공화당연구소(IRI) 여론조사에서 집권 조지아 드림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야당 지지세가 상승하며 다음 총선에 영향 줄 전망이다.
AI조지아 드림, 야당 ‘포르 조지아’도 헌법재판소 제소…정당 해산 추진
조지아 집권당 조지아 드림이 야당 포르 조지아를 정당 해산 대상에 추가했다. 조지아 드림은 헌법재판소 소송을 통해 주요 야당 5개 정당을 위헌 정당으로 지정하려 하고 있다. 포르 조지아 창당자 기오르기 가하리아는 이번 조치가 정치적 반대 세력을 억압하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AI조지아에 70층 '트럼프 타워' 추진…제재 대상 파트너와 이해충돌 논란
트럼프 그룹이 조지아에 70층 규모 트럼프 타워 건설 계약 체결 사업 파트너가 미국 제재 대상으로 지정되면서 이해충돌 논란 발생 대통령 가족기업의 국제 사업과 대외 정책의 충돌 우려 제기
AI[정정보도] 러시아인 조지아 국경 통과 인원, 113만명 아닌 11만3,000명 이상
본지가 보도한 러시아인의 조지아 국경 통과 관련 기사에서 인원 수를 잘못 표기해 바로잡다. 당초 113만명으로 표기했으나 정확한 수치는 11만3,000명 이상이다. 사실과 다른 수치로 혼선을 빚은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린다.
AI러시아 동원령 소문에 국경 통행 급증…상부 라르 국경 일주일간 11만3천건 돌파
러시아와 조지아를 잇는 상부 라르 국경에서 일주일 동안 11만3천 건이 넘는 통행이 기록됐다. 러시아의 새로운 동원령이 내려질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하면서 국경 통행량이 급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렘린궁은 새로운 동원 소집이 계획돼 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조지아 한국인 구금 사태 이후 미국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화
조지아 한국인 구금 사태 이후 미국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화
조지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구금 사태가 외교협상으로 해결되어 비자 절차 명확화로 이어졌다. 구금자들은 일주일 후 석방되어 귀국했으며 일부는 재비자 발급 후 현장 복귀했다. 총영사는 동포사회의 적극적 지원이 문제 해결의 핵심이었다고 평가했다.
푸틴 대선 공식 대리인의 딸, 우크라군 후원 독려로 징역 6년
푸틴 대선 공식 대리인의 딸, 우크라군 후원 독려로 징역 6년
푸틴 대선 공식 대리인의 딸 알렉산드라가 조지아에서 우크라이나군 후원 독려 연설로 징역 6년형 선고.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조지아로 이주해 아버지와 연락을 끊은 것으로 알려짐. 푸틴 정부 고위층 가족의 반전 활동이 심화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