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정부는 8일 마리암 크브리비슈빌리 경제·지속가능발전 장관을 부총리로 임명했다. 이라클리 코바키제 총리가 발표한 이번 인사는 그녀의 총리 승계 가능성을 시사한다. 그녀는 경제장관직도 유지한다.
조지아 경제장관 부총리로 승진
13시간 전0조회 0조지아, 트빌리시
마리암 크브리비슈빌리 경제장관이 부총리로 승진했다. 총리 후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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