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검찰청은 트빌리시의 한 학교를 대상으로 폭력 공격을 계획한 미성년자 2명을 형사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한 명은 구금됐고 다른 한 명에 대한 예방 조치가 검토 중이다. 조사 결과 이들은 45월 소셜네트워크에서 만나 학교 건물 배치를 연구하고 가짜 폭발물을 이용해 침입을 시도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 도구를 구매한 단계에서 경찰에 적발됐다. 혐의는 집단 폭력 준비 및 조직 관련 조항으로, 69년형이 가능하다. 조사는 진행 중이다.
트빌리시서 10대 2명 학교 공격 음모 혐의로 체포
18시간 전0조회 0조지아, 트빌리시
조지아 검찰이 트빌리시 학교 공격을 계획한 10대 2명을 기소했다. 소셜미디어로 만난 용의자들이 학교 침입과 폭력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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